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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01 23:21

Aquarium 30 History

" Aquarium 30 History "
30cm 수조의 모습입니다. 변화가 있을 때마다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.
처음에는 치어항으로 세팅했는데, 다음은 수초항, 지금은 코리 번식용 수조로 변신한 30cm 수조이야기 입니다.
(관련 글들 보기 편하도록 링크 걸어두었습니다~)


■ 2009년 2월 15일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귀하신 몸, 고정구피 블루그라스 치어들을 위해서 큰맘먹고 새로 수조를 세팅 했습니다. ^^
(2009/02/15 - [Aquarium/치어항] - 블루그라스 구피 치어용 수조 세팅)

앞쪽에는 모래를 깔고, 돌 뒤쪽으로는 소일을 깔아서 수초를 심었어요.
수초는 왼쪽부터 차례대로 "발리스네리아", "로타라 인디카", "뉴펄그라스"를 심었고,
수초들 잘 자라라고 자작이탄을 만들어서 이탄을 넣어주고 있습니다.

수조 왼쪽에 있는 건 Tetra 외부여과기 AX-45입니다~
(2009/03/07 - [아쿠아 용품] - 치어항의 외부여과기 Tetra Auto Power Filter AX-45)


■ 2009년 3월 2일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치어들이 너무 어려서 치어항으로 옮겨 주질 못하고 계속 코리항에서 키웠었는데요,
오늘 치어들을 코리항으로 옮겨 주었습니다.
(2009/03/02 - [Aquarium/치어항] - 블루그라스 구피 치어들. 새 수조로 이사)

수조 왼쪽의 외부여과기 입수 파이프가 보기 싫어서, 
가운데 심어져 있었던 수초 '로타라 인디카'를 왼쪽으로 옮겨서 안 보이게 했습니다. ㅎ

그리고 유목 말인데요.. 
그동안 진액이 너무 너무 많이 나와서, 물도 탁해지고, 진액 때문에 여과기 입수구가 막힐 정도였어요.
그래서 그 진액 뺀다고 3번 정도 삶았더니 이제야 괜찮아 진 것 같아요.
3번이나 삶아서 그런지 유목이 좀 까매진 것 같네요.


■ 2009년 3월 6일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여과력이 부족한지 수질이 안 좋아지는 것 같아서 스폰지 여과기를 추가했습니다.
원래 외부여과기에 저 스폰지가 포함되어 있었는데요, 너무 크고 보기싫어서 그동안 안 썼었거든요.
수질을 위해 보기는 좀 싫지만 추가해 보기로 했습니다. ㅜㅜ
(2009/03/07 - [아쿠아 용품] - 치어항의 외부여과기 Tetra Auto Power Filter AX-45)

덩치큰 스폰지 때문에 왼쪽에 있던 수초('로타라 인디카')는 뽑아서 코리항으로 옮겼습니다.
스폰지 때문에.. 좀 안 이뻐 졌네요...


■ 2009년 3월 16일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치어항에 식구가 늘었습니다. ^^
코리항의 산란통에서 자라던 녀석들도 이쪽으로 옮겨 주었거든요. ^^
(2009/03/16 - [Aquarium/치어항] - 블루그라스의 두 번째 치어들 치어항으로 이사)

이제 이 치어항에 치어가 총 몇 마리가 되었을까요?
무려 95마리입니다.. 완전 과밀이에요.. ㅜㅜ


■ 2009년 4월 4일

오늘 블루그라스 구피가 세번째 치어를 낳았습니다.

치어항도 이제 포화상태이고 해서, 
열마리 정도 발색 좋은 녀석들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이리저리 분양해서 보냈어요.
(2009/04/04 - [Aquarium/코리항] - 블루그라스 구피의 세번째 치어들)


엄선된 녀석들도 이제 코리항에서 키우려고, 치어항을 정리했습니다.
나중에 코리도라스가 산란을 하면 다시 세팅할까 합니다.


■ 2009년 4월 6일


90여마리의 블루그라스 치어들이 살고 있었던 30cm 수조를 정리하고, 수초항으로 다시 세팅했습니다.
(⇒ 2009/04/06 - [Aquarium/수초항] - 수초항을 새로 세팅했습니다.)

치어항에 있던 90여마리의 블루그라스의 치어들은 이리저리 좋은 곳으로 분양해서 보냈어요. ^^
아직 전경으로 키울 쿠바펄 그라스를 구하지 못해서 좀 썰렁하네요. ^^


■ 2009년 4월 6일


처음 세팅할 때 쿠바펄그라스를 못 구해 일단 펄그라스를 심어두었었는데요, 오늘 쿠버펄그라스를 심었습니다.
그 때 심어두었던 펄그라스는 지나치게 잘 자라서.. 정리를 해버렸네요.
(⇒ 2009/05/28 - [Aquarium/수초항] - 수초항에 쿠바펄을 심었어요.)

오른쪽에 있는 비비파라도 어찌나 잘 자라는지 몇번이나 트리밍을 해주면서 옆으로 늘렸습니다. 제법 늘었죠?
쿠바펄그라스가 양탄자처럼 쭉~ 깔렸으면 좋겠네요. ^^


■ 2009년 6월 20일


수초항의 쿠바펄들이 예쁘게 퍼져나가는 중입니다.
(⇒ 2009/06/20 - [Aquarium/수초항] - 예쁘게 자라고 있는 쿠바펄그라스, 그리고 숨은 일꾼들)

가운데 있던 유목은 코리항을 새로 세팅하면서 코리항으로 보냈어요.
좀 썰렁해지긴 했지만 그 빈자리를 쿠바펄들이 예쁘게 퍼져서 메워준다면 훨씬 이쁠 것 같아요. ^^
(⇒ 2009/06/15 - [Aquarium/코리항] - 깨끗해진 코리항~ 코리항을 새로 세팅했어요.)




To be continued..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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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back 0 Comment 2
  1. 진규 2009/12/04 11:31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어항이 참 멋지네요!!
    님 블로그에는 참 많은 열대어가 있는데
    이거 설마 전부다 기르시는??^^;;
    정말 정성이 느껴지는 블로그입니다.^^

    • BlogIcon jonggyu 2009/12/04 19:11 address edit & del

      네 전부 기르고 있어요. ^^
      열대어 키우는게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
      수조속에서 열대어들이 몰려다니는 모습, 밥먹는 모습을 보면 참 재밌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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